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군산시 해신동 주민센터에서는 4월 27일 금동경로당 앞에서 관내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장애인과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을 찾아가 겨울 이불을 세탁하는 이동 빨래방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행복 愛-너지 이동빨래방차는 전북도자원봉사센터 및 군산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하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2012년부터 해신동의 특수시책사업으로 꾸준히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날 날씨가 좋아서 빨래하는데 어려움은 없었으며 해신동 통장님들과 봉사자분들이 함께 도와 주셔서 행사를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으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은 “한 해 묵은 두꺼운 겨울 이불을 말끔히 세탁해주는 것에 그저 고마울 따름”이라며 매우 흡족해 하셨다.
김영화 해신동장은 “앞으로도 소외된 계층을 위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