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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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는 4월 22일 증가하는 여성·아동 대상 범죄에 대처하기 위해 인천광역시 자원봉사센터와 ‘폭력없는 안전인천 조성을 위한 민·관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시민의 자율적 예방능력 향상을 통해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고, 지역내 안전파수꾼으로서의 자원봉사활동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폭력없는 안전문화 조성 및 범시민적 확산을 통해 여성·아동 대상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앞으로 인천의 폭력없는 안전문화 조성을 위해 공동 협력하고, 안전수호기사단 활동지원, 여성안심마을길 조성사업, 아동안전지도 제작사업 등 안전허브 인천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함께 추진한다.
마을별 특성에 맞는 안전활동을 펼치게 될 ‘안전수호기사단’은 폭력감수성 제고교육을 통해 폭력에 대한 재인식 및 지역의 안전문화 조성을 위한 지역의 안전파수꾼으로서의 책임감과 실천을 위한 소양을 키우고, 안전순찰활동, 폭력예방 캠페인 참여, 마을 환경정화 활동, 안전환경 개선활동 등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아동안전지도 제작사업, 여성안심마을길 조성사업 등에서 선정된 안전취약 구역에 대해서는 ‘사랑家꿈 예쁜 골목길 사업’과 연계·지원하기로 했다.
‘예쁜 골목길 사업’은 으슥한 골목길, 폐가 등 범죄발생 소지가 있는 지역에 벽체 도색을 통해 마을환경을 개선함으로써 범죄발생률을 낮추는 효과를 가져오고, 도색활동에 지역주민과 안전수호기사단이 자원봉사로 참여해 마을에 대한 애정과 공동체의식 회복으로 성폭력·가정폭력 등 이웃의 안전을 돌아보는 기회 및 폭력을 예방하는 자연적 감시기능으로 전환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안전수호기사단’은 모집기간을 거쳐 6월초 발대식을 갖고, 안전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봉사활동에 참여하려면 인천시 자원봉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