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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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는 쾌적하고 아름다운 가로경관 조성을 위하여 주택가 및 교통 안전 위험 우선 정비구간을 선정하여 4월~10월까지 가로수 정비에 나선다.
시는 보행자와 운전자의 시야를 가려 안전을 위협하고, 각종 생활불편으로 인한 다수 민원이 발생하고 있는 해망로 외 9개노선(메타쉐콰이어 외 7종 2,582본)을 대상으로 상·하반기에 걸쳐 노선별 시급구간을 선정하여 우선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보도폭이 좁은 구간에 식재된 큰나무는 전선경합, 건축물 균열, 넘어갈 위험 등이 있어 가지를 많이 솎아내는 강전정을 실시하고, 도로 부속 시설물과 경합하여 가로수로서의 기능을 상실한 수목은 제거하여, 각 구간별 지역 특성에 맞는 가로수 전지작업을 추진하여 시민들의 안전사고 예방 및 불편 사항을 적극 해소할 방침이다.
앞으로도 가로수 관련 민원발생요인을 사전 점검하여 생활 불편 등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적극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