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그린웨이환경축제 조직위원회에서는 축제의 원활한 진행을 도울 자원봉사자 110명을 제1기 ‘그리너스(GREENERS)’로 명명하고, 17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자원봉사단으로서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부여하는 발대식을 개최했다.
* 그린웨이환경축제 공동조직위원장 : 도지사, 교육감, 의제 상임대표, 전북도시가스 대표
‘그리너스’라 함은“GREEN EARTH 자원봉사자”를 뜻하며, 축제참가 예정팀 방문취재와 SNS에 축제홍보 미션을 수행하고 축제기간 동안 안전관리, 행사장 질서유지, 환경체험 프로그램 진행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자원봉사자들이 갖춰야 할 소양교육과 자원봉사 활동 주의사항, 근무요령 및 배치현황 설명 등 오리엔테이션이 실시됐고 자원봉사자 오영철, 심가연씨가 대표로 선서문을 낭독하며 축제의 성공 개최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축제 조직위원회에서는‘그리너스’자원봉사자 미션 수행결과와 축제기간 자원봉사 실적을 평가하여 축제 폐막식에서 우수 ‘그리너스’에게 시상할 계획이다.
발대식에 참석한 송하진 전북도지사는 “그린웨이 환경축제는 전라북도와 환경단체, 기업이 함께하는 민관협력 축제로 우리도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며 “제1기 ‘그리너스’가 성공적 축제 개최를 위해 일조해 달라”는 당부와 함께 자원봉사자들의 아름다운 봉사정신에 감사했다.
한편,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무한순환 무한도전 무한그린”이란 주제로 92개 환경단체 및 공공기관이 참여하여 기획전시, 문화공연, 환경체험 등 81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