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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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보건소(소장 배재수)는 지난 15일 실외에서도 금연이라는 시민의식을 향상시키고 청소년을 간접흡연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금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송우고등학교에서 아침 8시~9시까지 보건소 공무원, 주부 금연서포터즈, 경복대학교 간호학과 학생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학생 및 시민에게 학교 주변이 금연구역임을 알리고 담배와 술의 해로움이 설명된 홍보물을 배부했다.
절대정화구역은 학교출입문으로부터 50M 이내 지역으로 포천시 조례에 의거 금연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이를 위반하여 흡연할 경우 5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배재수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학교뿐 아니라 공원, 거리 등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공공장소는 금연이라는 시민의식 개선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