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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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는 부평구 일신동에 소재한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인 송암복지재단 송암보호작업장이 새 단장하고, 4월 15일 신축건물 개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관식에는 관계 기관, 사회단체장들이 참석해 축하할 예정이다.
송암보호작업장은 일반 작업환경에서 일하기 어려워 취업을 포기하고 가정에만 있는 장애인들에게 직업훈련교사와 사회복지사가 직업훈련과 근로기회를 제공하는 장애인복지법에 근거한 사회복지시설이다.
지난 2006년 11월 보건복지부로부터 시설인가를 받아 부평장애인복지관 4층(101.5㎡)을 무상 사용해 오다가 2013년 1월 장애인직업재활시설기능보강사업비 654백만원(국비와 지방비 각 50%)을 지원받아 철근콘크리트조 지상 5층(517.61㎡) 규모로 새로 건립했다.
이번에 신축된 건물의 1층은 피로티와 주차장, 2층은 전기콘센트 임가공 작업장, 3층은 생산제조 작업장, 4층은 자원봉사실 등 다목적 프로그램실, 상담실, 사무실이 배치돼 있으며, 5층에는 옥탑이 있다.
작년 12월 10일부터 신축 건물에 입주해 장애인 30명(장애1급 11명, 장애2급 15명, 장애3급 4명)은 직원들로부터 보호 고용 및 직업훈련에 여염이 없다.
어상철 송암보호작업장 시설장은 “장애인들이 신체적인 제약과 한계가 있긴 하지만 7전8기의 정신으로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노력해 안정된 직업인으로 당당히 살아갔으면 좋겠다”며, “이들을 위해 3층 작업장에는 장애인들이 직접 생산해 판매 할 수 있는 사업을 준비 중에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