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군산시 학교급식공급센터(우리영농조합법인 대표장재순)가 지난 2015년 4월 10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부터 “식재료 우수관리업체”로 지정 받았다.
“식재료 우수관리업체”지정이란 단체급식 식재료에서 이물질 검출등 식품 안전사고 문제가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식재료의 안전과 품질을 확보하기 위해 식재료 납품업체 중 안전ㆍ위생ㆍ품질관리 등 요건을 갖춘 업체의 지정 신청을 받아 전문가의 엄격한 심의를 거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식재료 우수관리업체로 지정하는 제도이다.
금회 지정된 군산시 학교급식공급센터는 안전한 먹거리의 생산 및 유통을 원하는 학부모들과 농민들의 염원을 담아 성산면 산곡2길 23(성산면 창오리 560-1번지)에 총사업비 5억원을 투입하여 부지면적 2,972㎡에 저온창고, 전처리시설, 사무실 등 건물 1,204㎡와 냉장탑차 8대 등 최신시설과 장비를 갖추고 2014년 5월 9일에 준공하여 이후 본격적으로 관내 121개학교, 3만6천여명의 학생들에게 친환경농산물을 공급하여 왔다.
금회 군산시 학교급식공급센터가 식재료 우수관리업체로 지정됨에 따라 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부터 잔류농약분석지원, 업체종사자 식재료 품질관리와 원산지표시, 인증품관리 및 지정기준 준수여부 등에 연 2회이상 사후관리를 받게 된다.
장재순 대표는 “일반농산물 공급업체와 차별화된 고품질의 친환경농산물을 생산ㆍ유통해 관내학교 및 학부모들의 신뢰를 얻고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더욱 안전하고 품질 좋은 친환경농산물 공급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