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양성평등기금 2개 사업 지원 확정…민간단체 주도 ‘체감형 성평등’ 사업 본격 추진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지난 3일 2026년도 제1차 양성평등위원회를 열고, 올해 양성평등기금 지원 단체를 선정해 2개 사업에 총 750만 원을 교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구는 “행정이 직접 ‘해준다’기보다 동네에서 주민을 가장 가까이 만나는 민간단체가 주도하는 사업을 통해 성평등 문화를 일상으로 끌어내리겠다”는 취지...
강원도는 공직자에 대한 도민의 기대는 점점 높아짐에도 회계비리, 음주 운전 등 도정 청렴도를 저해하는 행위가 근절되지 않으므로, 도정에 대한 신뢰도 회복과 공직사회의 부정적 인식 확산방지 등을 위해 공직비위의 취약 분야별로 실효성 있는 대책을 강구하여 청렴하고 깨끗한 도정구현을 위해 6대 중대 비위 공무원에 대해 엄중한 책임을 묻고, 관리감독 책임이 있는 상급자까지 책임을 묻는 등 강도 높은 공직비위 발생 예방대책을 수립·시행한다.
공직사회 內 관행화된 세출예산, 세외수입 등 비정상적 회계관행 정상화 하고, 공직비위에 대한 무관용 및 상급자 연대책임 등 문책 강화하며 공직자 윤리의식 강화를 통한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 및 확산시킬 예정이다.
강원도는 이와 같은 시책을 차질없이 추진하여 2015년을 공직사회 부정부패 척결의 원년으로 삼아 공직자 개개인의 의식개혁은 물론, 공직사회 내에 잔존하는 비정상적인 업무행태를 지속적으로 발굴·개선하여 공직비위 발생 개연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적극행정을 할 수 있도록 책임 있고 신속한 ‘컨설팅 감사’를 실시하며, 사전 예방 중심의 공직감찰을 더욱 강화함으로써 청렴도정으로 더 행복한 강원도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