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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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환경관리과 송갑섭 과장)는 최근 극심한 가뭄과 건조한 대기환경이맞물려 각종 건설활동이 활발해 지는 봄철에 비산먼지가 많이 발생할 것을 우려하여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점검기간은 3.16(월)부터 4.30(금)까지이고 점검대상은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를 필한 379개소로 2주간의 집중 계도기간을 거쳐 3.30(월)부터 본격적인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방법은 「환경오염 배출시설 등에 관한 통합 지도·점검 규정」에 따라 비산먼지 억제시설정상가동 여부 및 변경신고 준수여부 등을 집중 점검 한다.
지도·점검 시 경미한 사항은 현장계도를 중심으로 즉시 환경개선을 유도할 계획이나, 중대한 과실이나 고의적으로 위반한 사항에 대해서는 「대기환경보전법」 규정에 따라 사법송치 및 과태료부과 등 행정처분 할 계획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계도기간(3.16 ~ 3.27)중에 총 12개소를 점검한 결과 비산먼지 억제시설 미설치 ooo사업장 1개소에 대해 고발 및 행정조치 했다고 밝혔으며, 맑고 깨끗한 대기환경 조성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