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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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여수경찰서(서장 하태옥)에서는 여수 남면(금오도) 일대 도서지역에 대한 경찰ㆍ군인 합동으로 도서수색작전을 실시했다.
이번 도서수색은 경찰, 군인 등 총60여명의 합동 수색작전으로 무인도, 공ㆍ폐가 및 적예상 침투로에 대한 적 유기물, 침투 흔적, 무인포스트 색출 등 합동수색을 펼쳤다.
여수경찰서는 매년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유·무인 도서지역에 대한 수색작전으로 완벽한 통합방위태세 확립으로 적의 도발 행위에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