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
남양초등학교(교장 김영화)는 7일(화) 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꿈 찾아 행복 이루는 진로교육프로그램 학부모 진로코치 수업을 실시했다.
학부모 진로코치 수업은 2교시부터 4교시까지 학부모 진로코치 강사 윤의숙 선생님의 강의로 진행되었으며 자기소개, 자신이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탐색하고 다양한 미래 직업 세계의 변화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흥미검사를 실시하여 나의 직업성격 유형과 관련된 직업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나의 꿈을 발표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저마다의 소중한 꿈을 발표하면서 꿈을 이루기 위한 노력을 스스로 다짐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6학년 한 학생은 "진로코치 수업을 통해 다양한 직업에 대해 알게 되었고, 나의 미래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으며 나의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준비를 해야 할지 구체적으로 알게 된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본교는 진로코치 수업뿐 아니라 지속적인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자기 미래에 대해 생각해보고 꿈을 찾도록 도와주어 꿈을 키워나가도록 응원하며 지원해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