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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문화재지킴이 활동 유공 포상 공모
  • 김용백
  • 등록 2015-04-07 10: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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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 표창 1명, 국무총리 표창 1명, 문화재청장 표창 10명 내외

문화재청은 문화재지킴이 활동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하는 문화재지킴이들을 격려하기 위한 ‘2015년 문화재지킴이 활동 유공 포상’ 공모를 7일부터 시작한다.
 
이번 포상은 문화재지킴이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국민들의 참여 동기와 문화재 애호의식을 높이는 한편, 문화재가 온 국민이 다함께 지키고 가꾸어나 갈 소중한 자산임을 널리 알리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올해 포상 규모는 대통령 표창 1명, 국무총리 표창 1명, 문화재청장 표창 10명 내외이며 ▲대통령 표창 수상자에게는 표창장과 상금 500만 원 ▲국무총리 표창 수상자에게는 표창장과 상금 300만 원 ▲문화재청장 표창 수상자에게는 표창장과 상금(개인 30만 원, 단체 100만 원)이 수여된다. 
 
정부 포상(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수상 자격은 문화재지킴이로 위촉되어 5년 이상 활동한 자(단체)로서, 문화재지킴이 활동 분야에 있어 국가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자이다.
 
문화재청장 표창은 문화재지킴이 활동 유공 부문, 문화재지킴이 활동 우수사례 부문, 청소년 문화재지킴이단 유공 부문으로 나뉘며, 수상 자격은 ▲문화재지킴이 활동 유공 부문은 문화재지킴이로 위촉되어 3년 이상 활동하고, 문화재지킴이 활동 분야에 공적이 뚜렷한 자(단체) ▲문화재지킴이 활동 우수사례 부문은 문화재지킴이로 위촉되어 1년 이상 활동하고, 활동의 독창성이 있거나 문화재지킴이 운동의 확산과 지역 참여 활성화에 두드러진 성과를 올린 사례로 인정되는 활동을 한 자(단체) ▲청소년 문화재지킴이단 유공 부문은 청소년 문화재지킴이단으로 위촉되어 1년 이상 활동하고, 문화재지킴이 활동 실적이 뚜렷한 학교(단체)와 그 지도교사이다.


문화재청은 투명하고 공정한 심사를 위하여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구성·운영하여, 심사 결과를 6월 말에 발표하고, 7월 문화재지킴이 전국대회에서 포상할 계획이다.
 
제출 서류는 7일부터 4월 30일까지 접수하며, 추천하고자 하는 개인․단체는 추천서와 정부포상에 대한 동의서, 공적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제출 양식은 문화재청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접수는 문화재청 활용정책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할 수 있다. 이번 포상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문화재청 누리집을 참조하거나, 문화재청 활용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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