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예수교회 입장문] MBC PD수첩 왜곡보도 관련 사실관계 정정 및 반박
[사진=신천지예수교회]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 3월 24일 방영된 MBC PD수첩 〈신천지 추적기, 미션1: 대통령 만들기〉 보도에 대해, 중대한 사실관계 왜곡과 객관성 결여가 확인됨에 따라 다음과 같이 공식 입장을 밝힙니다. 해당 보도는 언론이 마땅히 준수해야 할 교차 검증 의무와 실질적인 반론권 보장 절차를 이행하지 않았으며, ...
전주시에서는 학생들에게 농업가치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공동체 회복과 올바른 정서함양을 위해 16개 초등학교에 학교텃밭을 만든다.
이 사업은 6천 6백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하여 각 학교별 텃밭 50여평과 벼체험장 3평 등 16개 학교에 텃밭 1,680㎡과 텃밭상자 1,140개, 벼 체험장140㎡을 만들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는 효율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3. 25(수) 담당교사, 농업기술센터, 농협전북본부 등 관계자 30여명이 모여 사업추진방향과 다양한 학교텃밭 만들기 사례발표 등 협의회를 개최했으며 향후 텃밭조성 형태, 식재작물 선택, 체험프로그램 운영 등은 학교별 여건에 맞게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텃밭은 4월초 조성해서 11월까지 운영되며 모종식재, 모내기, 벼 수확, 직거래판매, 음식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학교교과 과정과 연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올해 선정된 16개 학교는 지난 해 12월 전주시교육지원청에서 학교별 신청서 접수 후 선정절차를 거쳐 대상학교로 선정됐다.
농업기술센터는 “학교텃밭 가꾸기 활동은 도시의 아이들에게 농산물을 생산하는 농사의 중요성과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체험활동이며 학생들의 협동능력 향상을 위한 토론과 실습교육의 장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