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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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영북면에 소재한 명성산은 전국 5대 억새군락지로 손꼽히는 곳으로 가을 한창 때에는 명성산 정상벌판이 억새로 뒤덮여 그야말로 눈이 내린 것 같은 장관을 이룬다. 등산객들은 비선폭포와 등룡폭포를 지나 산을 둘러 올라가는 완만한 경사길을 오르다 보면 정상에서 펼쳐진 억새의 향연을 만끽할 수 있다.
또한 매년 10월이면 “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 축제”가 개최되고 30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억새관광 일번지 이기도 하다.
이러한 억새꽃의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금번 생태관리사업에는 산정리 마을주민들과 청년회의 적극적인 참여와 군인들의 인력지원을 받아 추진됐다.
포천시는 앞으로 지속적인 생태관리사업을 추진하여 현재의 억새군락을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보전하여 다가오는「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억새군락지 관리 방안을 다각적으로 연구하고 사업을 추진하여 명성산 억새꽃을 찾는 등산객과 탐방객들이 은빛으로 물든 억새의 장관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