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18일 중동 양묘장 ‘보리밭 사잇길’(원미구 중동 1153번지, 시청 동쪽)에서 김만수 부천시장을 비롯해 직원들이 보리밟기 체험을 하고 있다.
보리밟기는 겨울동안 밭에서 생육하고 있던 보리의 싹이 뜨지 않고 뿌리를 잘 내리도록 보리를 밟아주는 전통 농사 풍습이다.
한편 보리밟기 작업을 통해 무럭무럭 자란 보리는 수확기인 6월에 시민과 함께 수확하는 행사를 개최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나눠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