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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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보건소(소장 배재수)는 오는 17일과 19일 포천시립중앙도서관에서 마을이장과 청소년지도위원, 지역사회복지위원, 희망시민, 유관기관 직원과 공직자를 대상으로 “생명사랑 자살예방 지킴이” 교육을 실시한다.
본 교육은 OECD국가 중 자살률 1위인 우리나라에서 최근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노인 우울증 대상자의 자살시도 예방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한 교육과 민·관의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자살 고위험군 조기발견과 치료 연계, 생명의 중요성 인식교육을 통해 자살률을 낮추는데 목적이 있으며, 이를 위해 지역 내 자살예방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자 하는 교육이다.
자살예방 전문 인력(생명사랑 지킴이)이란 지역사회 내에서 자살 고위험군을 발견 적절한 위기 상담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전문기관과 연계하여 대상자의 자살시도를 예방하는 사람을 말한다.
한편,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한 생명사랑 지킴이들의 왕성한 활동으로 지역 자살 고위험군의 발견 및 치료를 통한 자살 없는 포천시를 조성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