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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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대구테크노파크 나노융합실용화센터에서는 대구지역의 특성화고 3학년을 대상으로 나노융합 기술인력 양성사업을 실시한다.
나노융합 기술인력 양성사업은 정부에서 적극 추진 중인 특성화고 학생의 조기취업 및 선취업·후진학 정책에 발맞춰 산업통상자원부와 대구시 및 교육청이 2011년 12월 나노 기업과 MOU를 체결, 나노융합실용화센터의 석․박사급 고급인력과 이미 구축된 고가의 첨단 나노장비를 활용하여 기업이 필요로 하는 현장 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이다.
사업기간은 2015년 4월부터 11월까지이며, 참여 학생은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교육청에서 28명을 선발하여 시행할 예정이다.
총 교육시간은 700시간 이상으로 산업체 수요에 적합한 현장 맞춤형 인력을 양성하여 유망 중소기업과 연계, 청년 일자리 창출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지난해 교육을 수료한 32명 가운데 군 입대자를 제외한 학생들이 지역의 나노 기업의 산업인력으로 취업되었으며, 특히 7명이나 채용한 ㈜금오EMS의 정병만 차장은 “나노융합 기술인력 양성사업에 참여한 교육생들이 비교육생보다 현업에 대한 이해를 잘하고 있고 기업 내에서 현장 적응력도 빠르다.”고 만족스러워 했다.
대구시 윤진원 기계에너지과장은 “특성화고생에게 다양한 진로 선택의 기회와 일자리를 제공하고, 기업 현장에 바로 투입할 수 있는 맞춤형 인력의 안정적 공급으로 지역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앞으로 특성화고 학생과 기업의 참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