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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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특별사법경찰은 포획이 금지된 6.4㎝의 어린 꽃게를 불법 유통한 부산지역 수산물 유통업체 대표 반 모씨(51세) 등 5명을 적발해 3명은 검찰에 송치하고, 2명은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피의자 반 모씨는 자신이 운영하는 근해통발어선 2척(부산선적)으로 포획한 어린 꽃게를 정상규격의 꽃게와 혼합해 수산물 전문 유통업체에 45톤(1억원 상당)을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렇게 유통된 어린 꽃게는 전국에 체인을 가진 대형마트 55개소에서 판매된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인천 중구에 소재한 ‘A업체’는 수협 등 경매를 거치지 않은 어린 꽃게 436㎏을 수집해 대형 뷔페나 음식점 등으로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건은 어린 꽃게의 가격이 저렴하고 간장게장 및 음식점 밑반찬 등으로 수요가 많은 점을 악용해 벌인 일”이라며, “불법 유통하는 행위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