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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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경찰서(서장 김충환) 정보보안과(외사반)에서는 지난 3. 7(토),8(일) 이틀간에 걸쳐 포천시 소흘읍 송우리 ’다문화가정지원센터‘와 가산면 미산리 ’토마스성당‘을 방문,
결혼이주여성 50여명, 외국인근로자 100여명을 상대로 가정폭력예방법 및 피해발생시 대처법 ‧ 불법체류 범죄피해자 통보의무면제 ‧ 불법흉기 소지 금지 등을 설명하고, 애로사항 청취 및 의견을 교환하는 순서로 범죄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범죄예방교실은 우리서 관내 체류 외국인 약 1만9천여명, 다문화가정 1453명 등 다문화 사회로의 진입에 따라 국내법 인식 부족에 따라 범죄에 쉽게 노출될 우려가 있는 결혼이주여성 및 외국인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포천경찰서 정보보안과(외사반)는 앞으로도 다문화지원센터 및 외국인공동체 등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경찰과 내·외국인 협력단체 간 소통과 화합을 통해 치안협력을 강화하여 외국인 강력범죄 예방활동을 적극 펼쳐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