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 개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20일 군청 문수홀에서 이순걸 울주군수를 비롯해 위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는 군정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과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기구다. 행정문화, 복지보건, 경제산업, 도시환경 등 4개 분과에 다양한 분...
|
제주시에서는 “가정에서부터 분리배출 생활화, 아는 만큼 실천할 수 있습니다”를 슬로건으로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시민 맞춤형 올바른 쓰레기 배출방법 홍보를 통해 시민 교육을 강화해 나감으로써 쓰레기 감량 및 재활용률 제고에 박차를 가해 나가고 있다.
우선, 읍면동별로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부녀회, 통장협의회 등을 대상으로 생활쓰레기의 배출 방법과 재활용품 품목별 분리배출 방법을 시연 중심으로 진행하여 지금까지 108회, 3,658명이 참여하였으며,
앞으로는 불법․무질서 근절을 위한 100일 추진 운동과 연계하여 민방위대원 (1~ 4년차 대원 9,890명)을 대상으로 3. 2일부터 「행복 1번지 클린제주시 만들기 – 지구를 살리는 첫걸음, 쓰레기 분리배출」 홍보 영상물 상영을 통해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을 홍보하여 지금까지 10회에 걸쳐 1,508명이 참여 하였으며 4. 14일까지 지속적으로 교육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위생관련 16개단체(공중위생 8, 식품위생 8) 회원 8,000여명을 대상으로 2015 위생교육(4월~10월 예정) 일정에 맞춰 올바른 쓰레기분리배출 교육을 집중적으로 전개하여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 할 수 있는 시민의식 개혁 운동으로 정착시켜 나갈 방침이다.
제주시에서는 “유네스코 3관왕, 세계7대자연경관”이라는 위상에 걸 맞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제주시를 조성하기 위한 올바른 쓰레기 분리 배출에 시민여러분들이 적극 동참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