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영월군보건소는 치매환자 및 인지저하자,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경로당 3개소와 치매환자 20여 가정을 지정하여 치매 인지재활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담인력과 작업치료사가 어르신들의 인지개선을 위하여 각 가정을 방문하여 두뇌놀이 책 등을 활용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경로당을 대상으로 회상활동, 치매예방 운동, 만들기 및 꾸미기 등 전문적이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영월군 보건소 관계자에 따르면 본 사업은 2015년 강원도 공모사업비 4천5백만원을 지원받아 추진하게 되었으며, 면지역 치매 환자에게도 전문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하여 북면과 한반도면 2개 지역을 우선적으로 선정하여추진하고,
사업 종료 후 운영결과에 대한 평가를 통하여 사업의 지속여부 및 기타 읍․면 확대 방안을 검토 할 예정이며, 치매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