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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은 4(수) 오전 11시 교육감실에서 3.1자 본청으로 전입한 우재학 장학관(남, 교원인사과), 한현주 행정실무사(여, 정책기획관) 등 직원 12명과 만나 전입소감과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장휘국 교육감은,'박은숙 장학사 등 전문직들에겐, 교사임용 당시의 초심을 전문직에서도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항상 초임 현장 교사로써의 마인드와 책무감을 갖고 업무에 임해 줄 것'을 0당부했다.
아울러, 특정 사안에 부닥칠 때는 멀리내다 보며 폭넓게 해석하는 비젼과 거시적 관점을 토대로 업무에 임해줄 것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