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포천시 무한돌봄 북부희망복지센터(센터장 최상진, 이하 북부센터)는 지난 26일 영중면주민자치센터 2층 회의실에서 농촌지역 저소득 소외아동의 특기적성개발 및 가족관계향상을 통한 건강한 성장지원사업 '소외아동 꿈품지원 프로젝트' 대상 아동 및 가족 21명을 대상으로 중간평가회 및 가족지원행사를 진행했다.
'소외아동 꿈품지원 프로젝트'는 하나은행과 해피빈재단의 후원사업이며 저소득 소외가정의 아동 7명을 대상으로 2013년 7월부터 2015년 6월까지 매월 20만원을 지원함으로써 꿈(재능) 개발지원, 문화체험, 가족행사 등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중간평가회 및 가족지원행사에서는 그동안 진행된 프로그램의 진행과정과 프로그램 지원을 통한 아동들의 변화사항 등을 평가해 보고 앞으로의 프로그램 추진계획, 부모님들의 협조사항 등을 공유하였다. 또한 본 사업 지원을 통해 4년제 대학에 진학한 학생에 대한 축하와 격려의 자리도 마련되었고 평가회 후에는 가족 상호간의 소통과 관계강화를 위한 가족단위 외식지원행사가 진행되었다.
북부센터 관계자는 “꿈품지원 프로젝트는 자라나는 아동들이 환경적인 여건으로 인해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지원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우리 지역에는 아직도 여러 여건으로 인해 꿈을 포기하는 아동들이 많을 것으로 생각된다.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지원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관심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지역사회의 관심을 당부했다.
포천시무한돌봄센터와 북부희망복지센터를 통해 위기가정 발굴이나 위기가정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1577-5129이나 031-534-5163~5으로 연락하면 자세히 안내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