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양성평등기금 2개 사업 지원 확정…민간단체 주도 ‘체감형 성평등’ 사업 본격 추진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지난 3일 2026년도 제1차 양성평등위원회를 열고, 올해 양성평등기금 지원 단체를 선정해 2개 사업에 총 750만 원을 교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구는 “행정이 직접 ‘해준다’기보다 동네에서 주민을 가장 가까이 만나는 민간단체가 주도하는 사업을 통해 성평등 문화를 일상으로 끌어내리겠다”는 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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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는 '2015년도 도민의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예방 및 해소'를 위해 활동할 예방교육강사와 가정방문상담사를 26일 오전 11시 강원도청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위촉하고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위촉강사들은 도내 18개 시군에 배정되어, 오는 3월부터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예방 및 해소'를 필요로 하는 기관(또는 대상)을 찾아가 예방교육 및 가정방문상담을 한다.
강원도는 도민에게 직접 찾아가 인터넷 및 스마트폰 중독 예방법을 알리고, 정보문화를 올바르게 사용하는 습관을 형성하는데 크게 기여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