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영월군은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하고 농가 스스로 소득향상을 위한 경영개선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2015년 강소농 육성 경영개선 기본교육을 지난 2월 25일(수) 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추진하였다.
이번 교육은 금년 신청 농가 및 기존 강소농 50명을 대상으로 농업환경 및 트렌드 변화에 대한 특강과 강소농 육성사업의 추진방향 설명, 경영역량 진단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강소농 육성사업은 미래 성장 가능성이 있는 농업경영체를 선정하여 기술수준과 경영상태를 진단한 후, 지속적인 경영개선 변화 관리를 통해 스스로 자생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는 사업으로 2011년부터 농촌진흥청에서 역점사업으로 추진해오고 있으며, 영월군은 현재까지 362농가의 강소농을 육성해 경영개선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2017년까지 500농가를 육성 할 계획이다.
영월군농업기술센터 엄태열 기술진흥과장은 “강소농 육성사업을 통해 맞춤형 교육과 경영개선을 지원하여 농가 스스로 경영 계획 수립과 실천을 주도해 연소득이 10%이상 증가 될 수 있도록 강한 농업 경영체를 육성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