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양성평등기금 2개 사업 지원 확정…민간단체 주도 ‘체감형 성평등’ 사업 본격 추진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지난 3일 2026년도 제1차 양성평등위원회를 열고, 올해 양성평등기금 지원 단체를 선정해 2개 사업에 총 750만 원을 교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구는 “행정이 직접 ‘해준다’기보다 동네에서 주민을 가장 가까이 만나는 민간단체가 주도하는 사업을 통해 성평등 문화를 일상으로 끌어내리겠다”는 취지...
영월군은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하고 농가 스스로 소득향상을 위한 경영개선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2015년 강소농 육성 경영개선 기본교육을 지난 2월 25일(수) 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추진하였다.
이번 교육은 금년 신청 농가 및 기존 강소농 50명을 대상으로 농업환경 및 트렌드 변화에 대한 특강과 강소농 육성사업의 추진방향 설명, 경영역량 진단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강소농 육성사업은 미래 성장 가능성이 있는 농업경영체를 선정하여 기술수준과 경영상태를 진단한 후, 지속적인 경영개선 변화 관리를 통해 스스로 자생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는 사업으로 2011년부터 농촌진흥청에서 역점사업으로 추진해오고 있으며, 영월군은 현재까지 362농가의 강소농을 육성해 경영개선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2017년까지 500농가를 육성 할 계획이다.
영월군농업기술센터 엄태열 기술진흥과장은 “강소농 육성사업을 통해 맞춤형 교육과 경영개선을 지원하여 농가 스스로 경영 계획 수립과 실천을 주도해 연소득이 10%이상 증가 될 수 있도록 강한 농업 경영체를 육성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