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전라북도는 지난 2011년부터 전북대 LED농생명융합기술센터와 2016년까지 213억원의 LED식물공장 혁신기술개발 및 식물공장 기반 고부가가치 작물 대량생산기술개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전북대학교 LED농생명융합기술연구센터는 지난 해 12월 4일 WJ PACKAGING SOLUTIONS 사와 LED 식물공장 시스템을 이용한 무병 딸기묘 생산과 고품질 딸기 생산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캐나다 현지에 고품질 딸기 생산을 목적으로 실무협의회를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2015년 2월 9일(월)부터 15일(일)까지 캐나다 벤쿠버 현지에 20피트 컨테이너형 LED식물공장 설치에 따른 딸기 무병묘 정식과 식물 공장 시운전 교육, 딸기묘 순화부터 생산을 위한 온실 재배 기술지도 등 LED 식물공장의 해외진출을 위한 기술이전과 LED 식물공장 컨테이너를 공급하였다.
도 관계자는 “이번 캐나다 기술이전은 LED 식물공장을 이용한 고품질 딸기 생산이 목적으로 LED 농생명 융합기술센터에서는 캐나다 딸기의 경제성을 높이기 위해 고당도, 고향기 품종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며, 전라북도의 우수한 농생명 융합 기술이 해외에 수출되어 전라북도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