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강원도는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소득과 연계하고 도민이 행복한 강원도를 창조하기 위하여 산림소득산업 진흥의 원년의 해로 정하고 사업추진에 매진하기로 했다.
강원도는 올해 도민들의 소득증대 사업에 총사업비 100억원을 투자한다. 이를 위해 산림작물 재배를 위한 기반조성 사업에 66억원, 임산물산지 유통센터 등 임산물유통구조개선사업에 14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며, 백두대간소득특화사업에는 2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도에서는 한가지 창조 아이디어로 마을 전체가 공생할 수 있는 정책을 적극 발굴하여 지원할 계획으로 임산물지리적표시 등록제도를 적극 활용하고 지역특화 주산단지로 육성할 계획이다.
그 동안 마을별 배분방식으로 보조사업의 목적이행이 미흡하였던 백두대간소득특화사업은 ‘16년부터는 공모사업으로 추진하여 사업성검토와 심사를 강화하여 마을에 꼭 필요하고 임산업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풍부한 강원도의 산림자원을 목재생산과 더불어 다양한 단기소득향상을 위한 시책을 도입하여 앞으로 돈버는 산림소득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