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해빙기 취약 시설물 174개소 집중 안전점검 돌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 옹벽·축대, 노후 건축물 등 지반 약화 우려 시설물 174개소에 대해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며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균열, 구조물 변형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하는 데 중점을 ...
|
공정거래위원회는 올해 1월 기준으로 상호출자와 채무보증이 제한되는 기업집단(63개)의 소속회사 수는 1,671개로 지난달보다 5개 사가 감소(편입 13개 사, 제외 18개 사)했다고 밝혔다.
‘에스케이’, 지에스’, ‘한화’ 등 총 11개 집단이 총 13개 사를 계열사로 편입했다. ‘에스케이’ 는 전기 발전업을 영위하는 당진에코파워㈜를 지분 취득을 통해 계열사로 편입했다.
‘지에스’ 는 대전 환경 에너지 타운 건설 관리 · 운영업을 영위하는 ㈜대전그린에너지센터를 회사 설립을 통해 계열사로 편입했다.
‘한화’ 는 경영 자문 · 컨설팅업을 영위하는 한화솔라글로벌㈜을 회사 설립을 통해 계열사로 편입했다.
그 외 ‘두산’ 등 8개 집단이 회사 설립, 지분 취득 등을 통해 총 10개 사를 계열사로 편입했다.
‘한진’, ‘씨제이’, ‘엘에스’ 등 12개 집단은 총 18개 사를 계열사에서 제외했다. ‘한진’ 은 ㈜한진드림익스프레스를 흡수 합병을 통해 계열사에서 제외했다.
‘씨제이’ 는 씨제이올리브영㈜, 씨제이에듀케이션즈㈜, ㈜타니앤어소시에이츠를 흡수 합병, 청산 종결 등을 통해 계열사에서 제외했다. ‘엘에스’ 는 ㈜리앤에스를 청산 종결을 통해 계열사에서 제외했다.
그 외 ‘농협’, ‘한화’ 등 9개 집단이 청산 종결, 흡수 합병, 지분 매각 등을 통해 총 13개 사를 계열사에서 제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