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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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를 개최해 글로벌 여성친화도시 이미지를 제고하고 여성친화도시 조성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 등을 가졌으며, 지난 2013년에는 전국 최초로 여성친화도시 조성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또한‘여성안심택배함’여성안심지킴이집’운영과 지역사회에의 참여와 소통을 위한 시민참여단 활성화, 여성일자리사업 확대 등으로 여성이 안심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
지난해 8월에는 도내 최초로 여성친화도시 홈페이지를 개설하기도 했다.
시는 이처럼 다양한 여성지원시책을 통해 여성 및 사회적 약자를 위한 권익신장에도 기여함으로써 여성친화도시 제2의 도약의 발판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여성친화도시 재지정을 통해 여성과 가족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여수를 만드는데 행정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성친화도시란 지역정책 및 발전과정에서 남녀가 동등하게 참여하고 그 혜택이 모든 주민들에게 고루 돌아가면서 여성의 성장과 안전이 구현되도록 하는 도시를 일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