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경북 청도군이 청도역 외갓집 체험학습장 시설물 정비를 통해 본격적인 관광객 맞이에 나선다.
청도역 외갓집 체험학습장은 경부선 열차를 타고 청도역에 내리면 제일 먼저 눈길이 닿는 곳으로 지난 2009년 10월 본채와 사랑채, 황소모형, 텃밭 등 전통생활문화관(외갓집)으로 개관했다.
이후 새마을기관차와 객차 1량으로 기차타기 체험장 및 동물농장을 추가로 조성해 어린이들의 체험학습장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한 해 동안 1만800명 이상의 체험객들이 방문했다.
청도군은 관광객 맞이를 위해 초가지붕 이엉을 교체하고, 새마을 기관차 앞 방음벽에 유아용 포토존을 설치했다.
특히 기관차 내부에서는 '변신싸움소 바우' 애니메이션을 관람할 수도 있다.
청도군 관계자는 "청도역은 청도군의 관문인 만큼 외갓집 체험학습장과 주변 관광홍보물을 수시로 정비해 관광청도 이미지 제고 및 적극적인 관광객 유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