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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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시장 주철현) 보건소 동아리 생각키움이 내달 28일까지 보건소 2층 생각키움 카페에서 전남 여수미술협회장을 역임한 양해웅 작가의 초대전을 갖는다.
양 작가는 이번 전시회에서 여수 다해도, 상해 예원,서당 뱃놀이, 인물 크로키 등 12점의 작품이 선보인다. 양 작가는 현재 한국미술협회이사, 예뽀끄회원으로활동하고 있으며, 평면적 회화와 입체적 조각의 경계를 허문 작품세계를 선보여 조명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사유와 우리의 정서를 작품에 담기 위한 작품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한편 여수시보건소 생각키움 동아리는 지난해 12월 한 달 동안 ‘시민 힐링 시화전’을 비롯해 지역 작가들의 작품전을 연중 열어 시민들의 문화 욕구 충족에 힘쓰고 있다.
이어 여수시보건소 에서는“문화보건복지의 영역을 확대하고 시민들의 몸과 마음의 안정을 취할수있는 휴게공간 활용방안에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