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유)대명신재생에너지(대표 최성돈)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라면 100박스(110만원 상당)를 용동면사무소에 13일 기탁했다.
전주에 소재한 신재생에너지 설비 전문 기업인 (유)대명신재생에너지는 용동면 화배리에 위치한 태양광 설비를 맡아 해오면서 지역에 관심을 갖게 됐다.
그동안 관심과 사랑을 보내준 주민들의 마음에 보답하기 위해 지난 2013년에 이어 두 번째로 기부를 하게 됐다.
용동면사무소는 기탁 받은 라면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 50세대에 전달할 계획이다.
황영삼 용동면장은 “지역의 이웃에게 사랑과 관심을 보내주신 (유)대명신재생에너지에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발굴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