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경기도 제1의 귀농귀촌지 포천시(시장 서장원)는『2015 포천愛人 귀농귀촌 교육과정』을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한다.
올해로 4년차를 맞이하는 포천시 귀농귀촌교육과정은 체계적인 운영으로 귀농귀촌에 실질적인 도움이 큰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교
육기간은 2015.4.~10.30 26회로 진행되며 매주 금요일 14~17시 총 94시간(온라인강의 15시간)으로 구성 되어 있다.
개설되는 과정은「포천愛人 귀농학교 5기」로, 오는 2월 24일(화)부터 농업지원과 도시농업팀(538-3776~7)에서 선착순 방문접수 받는다.
또한 포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귀농인에게 체계적인 기초 영농기술교육과 농업정보를 제공하고 단계별 현장실습교육을 통하여 성공적으로 농업·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2010년에서 2014년 사이에 귀농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귀농현장지원 실습지원 제도를 운영한다.
실습기간은 약 5개월로 선도농가 농장에 입주하여 영농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실습비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지원한다.
이외에도 포천시는 귀농 정착지원 시범, 귀농 멘티멘토 네트워크 지원 등 귀농귀촌인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