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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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강한 농업! 꿈이 있는 농촌 실현!
포천시는 오는 1월 5일부터 2월 6일까지 창조 농업을 이끌어갈 꿈과 열정을 가진 『2015년 강소농 육성대상』을 모집한다.
강소농은 경영규모는 작으나 역량 개발을 통해 자율적으로 경영혁신을실천하는 농업 경영체를 의미하는 것으로 포천시는 2011년부터 2015년까지 500농가 육성을 목표로 2014년까지 총430명의 강소농을 선정 육성해 왔으며, 올해는 80명 농가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선정된 강소농은 경영개선 실천 및 역량강화 교육, 경영진단·처방 서비스, 민간 전문가 및 품목별 경영 컨설팅, 우수 농산물 홍보 판촉전 참가, 경영개선 모델화 시범 등을 지원 받을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된다.
신청 하실 농업인은 신청서, 표준진단표, 경영역량진단표 등을 농업기술센터 지도경영팀(538-3753)으로 제출하면 되고 대상자 확정은 신청자 중 2월에 실시하는 강소농 경영개선 기본교육을 이수하면 최종 선정되게 된다.
한편, 포천시는 2014년 강소농·경영지원 분야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시 관계자는 “농업 소득 10% 향상을 목표로 어려운 농업 현실 속에서 시대의 파고를 뛰어 넘을 수 있는 차별화된 지원을 통해 작지만 강한 농업인 강소농이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관심있는 농업인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