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여수경찰서(서장 하태옥)에서는 2014년도 강·절도범죄가 큰 폭으로 감소 하였다고 밝혔다.
강·절도 발생은 전년 1,120건에서 930여건으로 전년대비 약 20% 감소한 반면 검거는 4.2%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결과는 CCTV의 꾸준한 증설과 자율방범대,새마을 부녀순찰대, 시민경찰
그리고 생활안전협의회 등으로 구성된 협력단체와 유기적인 협력치안의 영향이 큰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또한 가정폭력, 성폭력 등 4대악 근절을 위한 노력과 함께 주민접촉형 도보순찰로, 골목 구석구석을 누비는 순찰활동을 한 것도 강·절도예방에 큰 효과를 본 것으로 보고 있다.
하태옥 여수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방범시설 확충과 경찰 협력단체와 함께 도보순찰을 강화하여 시민이 실질적으로 느끼는 체감치안을 실시하겠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