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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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가 매월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수돗물 수질검사 결과 먹는 물 수질 기준적합 판정을 받았다.
속초시는 2014년 12월 한국환경위생연구원에서 상수도 원수 및 정수에 대해 원수 31개 항목 모두 매우 좋음, 정수 58개 항목 모두 먹는물 수질 기준적합 판정을 받아 속초시 수돗물이 먹는물 수질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또, 급수과정별시설 11개 항목에 대하여도 먹는물 수질기준 적합 판정을 받았으며, 관내 20개소 가정 수도꼭지를 선정하여 잔류염소외 3개 항목에 대한 수질검사를 속초시 상수도사업소에서 자체 검사한 결과 20개소 모두 먹는 물 수질기준 적합 판정을 받았다.
속초시에서는 수돗물에 대한 신뢰도 향상을 위하여 주부 및 시민으로 구성된 속초시수돗물평가위원회를 구성하여 수돗물 수질검사에 참여하여 활동하고 있으며, 수돗물 수질관리에 대한 자문 역할을 담당하고 있어 수돗물 수질관리의 투명성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속초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수돗물을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보다 더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생산·공급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