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해빙기 취약 시설물 174개소 집중 안전점검 돌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 옹벽·축대, 노후 건축물 등 지반 약화 우려 시설물 174개소에 대해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며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균열, 구조물 변형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하는 데 중점을 ...
고용노동부는 올 12월의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가 79천명으로 작년 12월에 비해 6천명(7.6%) 증가했다고 밝혔다.
한편, ‘14년 12월의 구직급여 지급자 및 지급액은 각각 331천명, 2,975억원으로, 전년 동월에 비해 각각 31천명(9.4%), 386억원(13.0%) 증가했다.
아울러, ‘14년 1~12월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 지급자 및 지급액은 각각 970천명, 1,190천명, 39,78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8천명(4.9%), 43천명(3.6%), 3,571억원(9.0%)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