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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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여수 재원산업과 탱크터미날(회장 심장섭)은 한려동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및 독거노인 등 12가구에 600여만원을 들여 동절기 사랑의 연료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는 사우회 회원들이 2011년부터 해마다 순수한 봉사 목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올해는 8가구에 석유 16드럼, 4가구에 연탄 1600장을 지원하고 각 세대 당 쌀 1포씩을 지원하는 등 겨울철 취약계층을 돕는데 발벗고 나섰다.
재원산업 및 여수탱크터미날 심장섭 회장과 사우회 및 동심회 회원 등 30명은 지난 20일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등 4가구를 대상으로 연탄을 배달했다.
여수시 한려동 (하헌옥 동장) 은 “복지사각지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후원처와의 결연을 확대함으로써 저소득층 세대의 복지향상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원산업 및 여수탱크터미날은 전자용제생산, 석유화학제품 정제, 재활용자원으로 사업용 대체연료유 등을 생산하고 석유화학제품 전문 물류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세계적으로도 앞선 기술 기반을 구축한 회사로서 엑스포 개최동 한려동에 이웃사랑 실천 운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추진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