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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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소방서(서장 채수철)는 8일부터 13일까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기간 중 범도민 차원의 위기관리와 각종 재난사고방지를 위한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
이번 경계근무는 소방인력 917명(소방공무원 133, 의용소방대원 764, 소방보조인력 20)과 소방장비 32대를 동원해 비상연락망을 유지하고 출동태세 확립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중점 근무사항으로는 ▲화재취약대상 24시간 감시체계구축 ▲소방관서장 중심의 신속·안전한 초기대응체계 구축 ▲현장출동 지휘체계 확립 등이다.
채수철 보령소방서장은 “정상회의 기간 동안 단 한차례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활동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