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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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시장 서장원)는 지난 25일 포천반월아트홀 소극장에서 오는 12월 28일 시행되는 돼지고기 이력제에 대비해 관내 식육판매업체와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돼지고기 이력제 조기정착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식육판매업체와 양돈농가 200여명이 참석해 축산물품질평가원 김영하 소장이 강의를 통해 축산물 이력 법률의 취지와 돼지고기 이력제를 이해하고 의견을 공유했다.
돼지고기 이력제는「가축 및 축산물 이력관리에 관한 법률」로 개정해 기존 소고기뿐만 아니라 타 품종까지 이력제를 확대 시행하기 위함이다.
돼지고기 이력제는 땅(지번) 중심의 농장 고유 식별 번호를 부여해 농장에서 식탁까지 거래단계별 유통 전 과정의 기록을 소비자에게 제공함과 동시에 가축질병 발생시 신속한 조치가 가능한 제도이다.
시 관계자는 “돼지고기 이력제 조기정착을 위해 시 홈페이지 배너창을 이용한 홍보와 유관 기관·단체 집합회의시 전파 등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를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