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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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시장 서장원)는 최근 전남지역에서 다시 고병원성 AI가 추가 발생하고 북방철새 도래시기인 10월부터 내년 5월말까지를 조류인플루엔자 특별방역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상황실 운영, 농장 예찰 강화, 취약농가 중점방역 등 강도 높은 차단방역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지난 13일 가금농가와 포천축협, 축산관련단체, 관련업체 등 167명이 참석한 가운데 AI차단방역 교육 및 실천 결의대회를 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축산농가 스스로 차단방역의 첨병임을 다짐하는 결의문이 채택돼 지속적이고 안전한 축산업 발전을 위한 방역실천 의지를 결집했다. 이와 더불어 축산농가 방역교육을 병행함으로써 AI 방역체계 개선방향 및 차단방역 실시요령에 대한 축산농가 이해를 높이는 자리가 됐다.
이 자리에서 시 관계자는 “포천시는 10월부터 내년 5월까지 가축전염병 방역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조류인플루엔자 방역강화를 위한 가금류 외부반출시 임상검사를 통한 이동승인서를 발급하는 등 차단방역에 그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축산농가 스스로 농장 출입차량 및 출입자에 대한 방역조치 이행과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실시되는 전국 소독의 날 농장 내외부에 대한 철저한 소독으로 조류인플루엔자 차단방역에 그 노력을 함께 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