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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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경찰서(서장 이동주)는 지난 11월 13일 보령시 동대동 소재 ‘000마사지’업소에서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L씨(여, 57세)와 동 업소의 여성 종업원 B씨(여, 40세)를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2명을 검거하여 불구속 입건하였다.
경찰 조사결과 피의자 L씨는 지난 10월부터 이·미용 재료샵으로 사업자등록을 하고 영업을 시작한 뒤 실질적으로는 불법 퇴폐마사지업소를 운영하며 성매매를 알선한 것으로 확인 되었다.
이동주 보령경찰서장은 “지난 10월부터 불법 풍속업소에 대하여 집중적인 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며 불법 풍속업소가 한곳도 없는 ‘청정 보령’이 되는 그 날까지 단속은 계속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