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보령해양경찰서(서장 김두형)는 겨울철 해양사고 발생이 잦은 11월부터 다음해 2월까지 동절기 해양사고 예방기간으로 정하고 대형사고 사전예방 및 구조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보령해경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동절기 해양사고를 살펴보면, 전체 168척 1191명 중 29척(17.3%) 155명(13.0%)이 발생했으며, 구조율 100%를 달성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
사고유형별로는 충돌, 좌초, 전복, 침수, 화재 등 5대 중대사고가 10건(34.5%)을 차지하여, 인명피해로 직결되는 사고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해양사고의 주원인으로는 운항부주의와 정비불량으로, 안전불감증에 의한 인적재난이 대다수인 것으로 나타났다.
보령해경 관계자는 “대륙성 고기압이 활성화되기 전 체계적인 동절기 해양사고 예방 및 구조대책을 수립하여 민·관이 함께 활발한 예방활동 전개와 신속한 구조 활동으로 겨울철 해양사고로부터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전력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