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2014년 10월 30일, 시위자들이 부르키나 파소의 수도인 와가두구(Ouagadougou)에 있는 국회에 진입했다. 성난 시위자들이 블레즈 콩파오레(Blaise Compaore) 대통령이 그의 27년 정권을 연장하기 위해 헌법을 바꾸려는 계획을 시행하기 이전에 제지하기 위해 30일 국회로 난입했다.
경찰이 시위자들이 논란이 되고 있는 입법에 관한 투표를 막기 위해 국회로 진입하자 시위자들을 향해 최루가스를 발사했다. 그러나 1,500여명이 경호선을 뚫고 들어와 국회를 부쉈다.
AFP PHOTO / ISSOUF SANO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