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타이완 경찰이 여자친구가 자신을 속였다는 의심에 여자친구의 코, 귀, 입술을 잘라내 변기에 흘려보낸 79세의 남자를 체포했다.
'황(Huang)'이란 성을 가진 것으로 알려진 이 남자는 장화(Changhua)시 중심부에 위치한 그의 집 침대에 47세의 여성을 묶고 그녀를 칼로 공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응급차를 부르기 전 절단한 신체부위를 변기로 흘려보냈다.
경찰은 황씨가 쓴 것으로 보이는 쪽지를 발견했고 그 쪽지에는 '내가 가질수 없는 것을 남들이 쉽게 얻는것을 허락하지 않겠다. 가장 잔인한 방법으로 일을 마칠 것이다'라고 쓰여있었다.
이 잔인한 범죄뉴스는 몇몇 지방신문의 첫 페이지에 실렸다.
지난달 부인과 사별한 부유한 지주인 황씨는 6개월 전 요가강사와 데이트를 하기 시작했고 그녀가 다른 애인이 있음을 밝힌 이후로 관계가 소원해졌다고 경찰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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