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EU 브로커들이 이번 겨울 유럽 국가들을 위협할 가스분쟁을 해결하기 위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의 브뤼셀에서 열린 회담이 합의없이 목요일에 재개하기로 하고 끝났다고 전했다.
수요일에 브뤼셀에서 열렸던 회담은 지난 6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로의 가스 공급량을 줄인 것에 대한 논쟁을 해결하기 위해 열렸었다.
러시아는 미지불된 53억 달러의 가스대금지불과 좀 더 높은 가격의 가스대금을 공급 전 선불로 지불할 것을 키에프의 친 서방정부에 요구하고 있다.
가스공급중단은 러시아로부터 오는 가스의 절반 가량이 우크라이나를 통해 들어오는 유럽에 이번 겨울, 나쁜 영향을 미치게 될지에 관한 유럽의 걱정을 깊어지게 하고 있다.
유럽에너지 위원장 Guenther Oettinger는 공동의 목표는 추운 계절동안 공급을 보장해줄 "잠정적 해결책"의 결말을 짓는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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