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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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경찰서는 지난 29일 하남경찰서 소회의실에서 청소년들이 큰 꿈을 갖을 수 있도록 조언자 역할을 수행하는 멘토 · 멘티 결연식 이후 두 번째 만남을 가졌다.
이날 멘토 멘티 ‘어울림’ 행사에는 이문국 경찰서장을 비롯한 멘토 경찰관 20명, 학생 20명이 참여했으며, 이문국 서장은 특별강의에서 “편했던 순간은 기억에 남지 않는다, 훌륭한 사람이 되는 것은 작은 차이, 바로 작은 습관이 쌓이고 쌓여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는 것이다” 말하며 청소년들이 올바른 방향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멘토의 중요성과 역할을 강조했다.
특별강의 이후, 멘토 경찰관과 멘티 학생들은 식당으로 자리를 옴겨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개인 상담부터 진로 상담 등 멘티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갖도록 조언자 역할을 수행했다
앞으로 멘토-멘티는 서로의 연락처를 공유하고 단순 일회성 형식적인 관계가 아닌 지속적인 연락과 만남을 통해 신뢰를 쌓아갈 예정이다.
한편, 하남경찰서는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학생들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선도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중에 있으며, 학부모·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