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경자청, ˊ글로벌 소통의 주역ˊ 제4기 블로그 기자단 모집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이하 충북경자청)은 충북경제자유구역의 역동적인 발전상과 정주 여건을 심도 있게 전달할 ˊ2026년 제4기 블로그 기자단ˊ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모집은 충북경자청이 지난해 ˊ제15회 2025 대한민국 SNS 대상ˊ 공공부문-공기업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입증한 우수한 디지털 소통 역량을 한층 더 확산시키기 위해 추...
보령해양경찰서(서장 김두형)는 지난 연휴기간 동안 기관고장으로 표류되고 있는 수상레저보트 선명무(0.1톤, 고무보트, 15마력)등 3척 등 관광객 10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보령해경에 따르면 지난3일 오후12시30분경 박모씨(43세, 남)등 관광객 3명이 레저보트 이용 홍성군 죽도 인근해상에서 낚시 중 원인미상으로 기관이 고장, 표류중이라고 구조 요청했다.
지난4일 오전10시40분경 이모씨(35세, 남)등 관광객 2명이 탄 레저보트가 홍성군 죽도 남방 약8km 해점에서 낚시 중 기관이 고장, 표류중이라며 보령해경에 신고했다.
지난 5일 오후12시40분경 이모씨(52세, 남)등 관광객 4명이 탄 레저기구가 보령화력 발전소 앞 해상에서 기관고장으로 표류중이라며 구조 요청하였고, 이에 보령해경에서는 각각 경비함정을 투입하여 안전하게 출항한 항까지 예인 구조하였다.
또한, 지난5일 오후15시경에는 보령시 소재 원산도에서 차량 후진시 머리를 부딪쳐 어깨 등에 타박상을 입은 관광객 정모씨(38세, 여)가 심한 고통을 호소하여, 보령해경은 P-123정을 동원 대천항까지 신속히 후송하여,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건강상태는 큰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해경관계자는 “최근 수상레저기구의 기관고장 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으며 동력손실로 인한 전복사고 등 2차사고가 발생 가능성이 높다며, 수상레저기구 출항 전에는 장비점검을 철저히 하고, 기상 여건 등을 고려해 안전하게 운항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재차 강조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