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경자청, ˊ글로벌 소통의 주역ˊ 제4기 블로그 기자단 모집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이하 충북경자청)은 충북경제자유구역의 역동적인 발전상과 정주 여건을 심도 있게 전달할 ˊ2026년 제4기 블로그 기자단ˊ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모집은 충북경자청이 지난해 ˊ제15회 2025 대한민국 SNS 대상ˊ 공공부문-공기업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입증한 우수한 디지털 소통 역량을 한층 더 확산시키기 위해 추...
|
김동일 보령시장이 오는 10일부터 행정참여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13개 도서 방문길에 나선다.
이번 도서방문은 민선 6기 첫해를 맞아 섬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시정에 반영, 체계적인 도서개발 추진을 위해 마련된다.
김 시장은 섬 주민과의 대화에서도 지난 7월에 실시한 읍면동 초도순방과 같이 경직된 의전을 탈피하고 현장여건에 맞춰 사랑방 대화 형식으로 진행해 자유로운 의견이 제시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도서방문은 첫날인 10일 보령에서 가장 먼 섬인 ‘외연도’를 시작으로 ‘녹도’를 방문하게 되며 ▲13일에는 원산도, 효자도, 육도(소도, 추도, 허육도, 월도) ▲15일에는 호도, 삽시도, 장고도, 고대도 순으로 진행된다.
김 시장은 “섬 지역주민과 폭 넒은 대화를 추진할 것”이라며, “시민 한분 한분의 의견을 소중히 여기고 뜻을 받들어 정성을 다해 시민 여러분을 섬기는 시장이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