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경자청, ˊ글로벌 소통의 주역ˊ 제4기 블로그 기자단 모집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이하 충북경자청)은 충북경제자유구역의 역동적인 발전상과 정주 여건을 심도 있게 전달할 ˊ2026년 제4기 블로그 기자단ˊ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모집은 충북경자청이 지난해 ˊ제15회 2025 대한민국 SNS 대상ˊ 공공부문-공기업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입증한 우수한 디지털 소통 역량을 한층 더 확산시키기 위해 추...
|
명천유치원(원장 김혜정)은 원아 118명의 안전한 등원을 위해 우산을 쓰고 등원 지도를 하는 번거로움을 해결하고자 우비 입은 선생님들이 등장했다. 완연한 가을이 왔음에도 불구하고 지속되는 비 소식에 교사들은 고민 끝에 알록달록 우비를 입고 원아들의 안전한 등원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원아들은 직접 유치원 등원차량까지 우비를 입고 자신들을 마중 나온 선생님을 보며 “와 ! 선생님 우비 너무 멋져요”, “선생님과 손잡고 가니 좋아요.” 하며 평소보다 더 환한 웃음으로 인사를 하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오는 날에도 원아들이 유치원 출입구 까지 안전하게 등원할 수 있도록 교사들이 직접 발 벗고 나섬으로써 유치원 전체 원아들은 비오는 날의 안전한 생활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이번 등원지도를 통해 교사들이 원아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유치원 생활을 위해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며, 유아들을 위한 안전지도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